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1,771건 중 40%대 주택 등장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핵심 정리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온비드를 통해 진행하는 압류재산 매각 일정입니다. 이번 회차에는 9,583억원 규모 압류재산 1,771건이 나왔고, 개찰일 6월 18일(목) 발표 일정까지 잡혀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빠르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물건 수가 많다는 의미만 있는 일정은 아닙니다. 토지, 주거용 건물, 상가, 주식, 차량까지 종류가 넓고, 감정가 70% 이하 물건도 적지 않아 자금 여건에 따라 검토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만 압류재산 공매는 일반 매매와 보는 기준이 달라서, 가격만 보고 접근하시면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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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1,771건 중 40%대 주택 등장

항목 내용
입찰 기간 6월 15일(월)부터 6월 17일(수)까지
개찰 발표 6월 18일(목)
총 규모 9,583억원
총 물건 수 1,771건
부동산 1,688건
동산 83건
저가 구간 감정가 70% 이하 667건 포함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일정 포인트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를 보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하실 부분은 일정과 진행 방식입니다. 입찰은 온비드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참여 전 검토는 오프라인 수준으로 꼼꼼해야 합니다. 화면에 적힌 가격과 면적만 보면 쉬워 보이지만, 실제 판단은 권리관계와 현장 상태까지 함께 보셔야 안전합니다.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일정과 물건 수, 입찰 안내

한눈에 보는 진행 구조

이번 회차는 3일간 입찰 후 결과가 공개되는 구조입니다. 공매는 유찰되면 다음 회차에서 예정가격이 조정될 수 있어, 첫 회차에 바로 들어갈지 아니면 다음 기회를 볼지 전략을 나누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인기 지역 아파트나 희소성 있는 토지는 첫 회차부터 경쟁이 붙을 수 있으니 단순 대기 전략만 고집하시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구분 건수 특징
토지 856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지역별 편차가 큽니다.
주거용 건물 425건 아파트, 주택 등 실거주 검토 수요가 많습니다.
상가·업무용 327건 수익형 접근 전 공실과 입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산업·기타특수용 23건 용도 제한과 활용 가능성 확인이 중요합니다.
용도복합용 57건 건축물대장과 실제 사용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자동차·운송장비 6건 연식, 주행, 보관 상태 확인이 핵심입니다.
권리·증권 등 76건 가격보다 권리 내용 이해가 먼저입니다.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가 중요한 이유는 체납재산 처분이라는 공적 절차이면서도, 실제 시장에서는 실수요자에게 대체 매수 경로를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분은 주거용 물건을, 토지 활용을 생각하는 분은 개발 가능성과 접근성을, 자산가나 법인은 증권과 특수자산까지 폭넓게 볼 수 있습니다.

입찰 전 준비 순서

온비드 회원가입, 인증수단 등록, 물건 확인, 입찰정보 검토, 보증금 납부 순으로 준비하시면 흐름이 정리됩니다. 다만 절차를 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물건마다 임차인 현황, 점유 상태, 공부상 표시, 현장 진입 가능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준비 순서보다 확인 깊이가 더 중요합니다.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 절차와 스마트온비드 안내

▲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 절차와 스마트온비드 안내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주요 물건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에서 관심을 끄는 물건은 가격이 높은 대지와 아파트만이 아닙니다. 감정가 대비 예정가 비율이 낮은 단독주택과 임야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낮은 예정가가 곧 좋은 물건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권리분석과 현장조사 결과가 받쳐주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주요 매각예정 물건 10개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찰일 정보는 제외하고, 실제 비교에 필요한 위치, 자산 유형, 감정가, 매각예정가, 비율 중심으로 보시면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번호 용도 위치 감정가 매각예정가 비율
1 단독주택 대구 수성구 시지동 1,726,528,000원 1,726,528,000원 100%
2 아파트 서울 강남구 역삼동 1,420,000,000원 1,420,000,000원 100%
3 다가구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262,673,000원 210,140,000원 80%
4 단독주택 경기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428,395,000원 428,395,000원 100%
5 단독주택 대구 동구 효목동 311,750,000원 124,700,000원 40%
6 대지 서울 은평구 대조동 65,660,100,000원 65,660,100,000원 100%
7 대지 제주 제주시 이호일동 10,396,434,000원 10,396,434,000원 100%
8 임야 강원 홍천군 서면 반곡리 469,379,000원 281,628,000원 60%
9 임야 강원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161,376,000원 129,101,000원 80%
10 임야 전남 해남군 황산면 연호리 11,020,000원 4,408,000원 40%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에서 표를 보실 때는 예정가 비율만 보지 마시고, 왜 낮게 책정됐는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토지는 도로 접면, 형상, 경사도, 개발 제한 여부를 봐야 하고, 주택은 점유관계와 내부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40% 물건이라도 하자 수준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확인사항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해야 할 행동은 분명합니다. 먼저 온비드 공고에서 관리번호를 확인하시고,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을 함께 검토하셔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실제 현장 접근 가능 여부와 점유 상태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비싸게 실수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전 점검 기준

  • 권리분석은 기본입니다. 말소기준권리, 인수 여부, 점유관계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 주거용 물건은 명도 부담을 반드시 감안하셔야 합니다. 낙찰 후 추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토지는 지목보다 실제 이용 상태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진입로와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차량과 동산은 보관 상태와 사용 이력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외형만 보고 판단하시면 위험합니다.
  • 입찰 전 취소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세금 납부나 송달 문제로 공매가 바뀔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상태를 보셔야 합니다.

누가 주목해야 할까

실거주 대안을 찾는 분은 수도권과 지방 주거용 건물의 실제 점유 상태를 중심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소액으로 토지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은 임야와 저가 토지에서 리스크를 익히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사업용 자산을 찾는 법인이나 자영업자는 상가, 업무용, 대지 물건의 입지와 규제를 더 깊게 보셔야 합니다. 결국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모두에게 같은 기회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준비한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 마무리

2026년 6월 15일 캠코 공매는 규모만 큰 일정이 아니라, 실제 매수 판단 능력을 시험하는 회차라고 보셔도 됩니다. 입찰 기간 안에 서둘러 참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리번호별 자료 확인, 권리분석, 현장조사, 자금 계획입니다. 특히 감정가 대비 낮은 예정가 물건은 기대보다 검토가 더 필요합니다. 이번 일정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6월 17일 전까지 후보 물건을 좁히고, 개찰일 발표 전까지 마지막 확인을 마치시는 흐름으로 준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