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주택부터 공장용지까지,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8,045억원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핵심 정리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는 8,045억원 규모 압류재산 1,505건이 한 번에 나오는 일정입니다. 개찰일은 5월 14일(목)이며, 운영 배경과 제도 안내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은 토지와 주거용 건물, 상가, 권리·증권까지 범위가 넓어 실거주 목적이든 투자 검토든 한 번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특히 감정가 대비 70% 이하 물건이 366건 포함돼 있어 가격만 보지 말고 권리관계와 현장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접근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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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입찰 기간 | 2026년 5월 11일(월)부터 5월 13일(수)까지 3일간 |
| 개찰일 | 2026년 5월 14일(목) |
| 공매 규모 | 총 1,505건, 약 8,045억원 |
| 참여 경로 | 온비드 홈페이지 및 앱 |
| 주요 특징 | 유찰 시 다음 차수 매각예정가 10% 차감 가능 |

▲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핵심 일정과 8045억원 규모 압류재산 1505건 안내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가 중요한 이유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매물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체납 압류재산이 공개 경쟁 방식으로 시장에 나오기 때문에, 시세와 다른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고 매수 판단 기준이 분명해진다는 점이 큽니다.
실거주를 고민하는 분께는 수도권 주택과 지방 아파트를 비교할 기회가 되고, 토지나 공장용지를 보는 분께는 사업 확장 가능성을 따져볼 창구가 됩니다. 반대로 준비 없이 접근하면 명도, 인수 부담, 권리분석에서 예상 밖 비용이 생길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캠코 공매는 가격만 보면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보 확인 능력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물건 검색보다 먼저 자금 한도, 입찰 보증금, 등기부와 점유 상태를 함께 체크하는 순서가 더 중요합니다.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물건 구성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의 전체 구성은 토지 비중이 가장 크고, 주거용 건물과 상가·업무용 건물도 적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면 토지 중심 공매처럼 보이지만 실제 관심은 주택, 아파트, 연립주택처럼 바로 생활과 연결되는 물건에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대가 큰 토지와 특수용 건물은 투자 성격이 강하고, 주거용 건물은 실수요와 소액 투자 수요가 동시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권리·증권 물건은 구조가 다르므로 부동산과 같은 방식으로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 구분 | 물건 수 | 금액 |
|---|---|---|
| 토지 | 734건 | 422,226,036,000원 |
| 주거용 건물 | 279건 | 68,699,930,000원 |
| 상가용 및 업무용 건물 | 261건 | 224,931,069,000원 |
| 산업용 및 기타특수용 건물 | 25건 | 50,936,606,000원 |
| 용도복합용 건물 | 40건 | 8,815,300,000원 |
| 부동산 소계 | 1,339건 | 775,608,941,000원 |
| 자동차·운송장비 | 4건 | 37,000,000원 |
| 물품(기타) | 1건 | 950,000원 |
| 권리·증권 | 161건 | 28,886,121,000원 |
| 동산·기타자산 소계 | 166건 | 28,924,071,000원 |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주요 물건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에서 바로 관심을 모을 만한 물건은 주택과 아파트, 대형 토지, 임야, 공장용지입니다. 아래 표는 공개된 주요 매각예정 물건 가운데 10개를 정리한 것으로, 개찰일 표시는 제외하고 실질 비교에 필요한 항목만 남겼습니다.
같은 아파트라도 감정가 대비 비율이 다르고, 같은 토지라도 위치와 활용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표를 보실 때는 금액 순서보다 용도와 권리 상태, 향후 활용 계획에 맞는지부터 보셔야 판단이 쉬워집니다.
| 용도 | 위치 | 면적(토지/토지외) | 매각예정가 | 감정가 | 비율 | 관리번호 |
|---|---|---|---|---|---|---|
| 단독주택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87-53 | 270㎡ / 264㎡ | 2,454,762,000원 | 2,454,762,000원 | 100% | 202515649003 |
| 연립주택 |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643-3 히든하임 제1층 제102호 | 85㎡ / 121㎡ | 1,200,000,000원 | 1,200,000,000원 | 100% | 202514612001 |
| 단독주택 | 경상북도 의성군 구천면 모흥리 680 | 587㎡ / 289㎡ | 102,130,000원 | 102,130,000원 | 100% | 202511666001 |
| 아파트 |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230-10 용산롯데캐슬그랜드 제101동 제402호 | 41㎡ / 144㎡ | 573,300,000원 | 637,000,000원 | 90% | 202600365001 |
| 아파트 |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 485-1 외 1필지 제13층 제1305호 | 6㎡ / 30㎡ | 32,000,000원 | 64,000,000원 | 50% | 202514292001 |
| 대 |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017 | 48,696㎡ / 0㎡ | 88,138,855,000원 | 88,138,855,000원 | 100% | 202602049001 |
| 대 |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017-1 | 48,696㎡ / 0㎡ | 76,452,092,000원 | 76,452,092,000원 | 100% | 202602048001 |
| 임야 |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산6-5 | 143,518㎡ / 0㎡ | 218,148,000원 | 218,148,000원 | 100% | 202600553001 |
| 임야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반곡리 산8 | 88,562㎡ / 0㎡ | 469,379,000원 | 469,379,000원 | 100% | 202107314001 |
| 공장용지 |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면 송죽리 1018-3 | 14,875㎡ / 0㎡ | 773,506,000원 | 1,933,763,000원 | 40% | 202503282001 |

▲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 절차와 온비드 진행 순서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참여 체크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시려면 먼저 온비드 회원가입, 공동인증서 등록, 물건 확인, 준수규칙 동의, 입찰서 제출과 보증금 납부 순서를 익혀두셔야 합니다. 절차는 단순해 보여도 준비가 늦으면 입찰 마감 전에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권리관계 확인
등기부등본,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임차인 점유 여부는 기본입니다. 압류재산은 매수 이후 명도 책임이나 인수 부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서류만 보지 말고 현장 확인까지 연결하셔야 실제 손익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 점검
보증금만 마련되면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낙찰 뒤 잔금 납부 일정, 취득세, 명도 비용, 수리비, 예상 공실 기간까지 합쳐 보셔야 안전합니다. 유찰 시 가격이 내려갈 수 있지만, 좋은 물건은 초기에 경쟁이 몰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실전 판단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를 볼 때 가장 먼저 나에게 맞는 물건 유형을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주 목적이면 주택과 아파트 중심으로, 투자 목적이면 토지와 상가, 공장용지처럼 활용 방안을 계산할 수 있는 자산 중심으로 보셔야 합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이 낮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입지, 점유 상태, 추가 비용, 처분 가능성까지 합쳐야 진짜 가격 경쟁력이 보입니다. 특히 저가 물건일수록 관리 상태나 법적 변수 확인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사업용 토지나 대형 부지는 규모가 커 보여도 실제 이용 제한이 있으면 기대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전에는 개발 가능성, 진입로, 인허가 여건, 주변 거래 사례를 함께 보시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자주묻는질문
- 온비드에서 물건을 찾을 때는 지역과 용도만 보지 마시고 관리번호, 점유 상태, 감정가 대비 비율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공매 물건은 세금 납부나 송달 문제 등으로 입찰 전에 취소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낙찰 후에는 잔대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 절차가 이어지므로 일정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유찰된 물건은 다음 차수에서 매각예정가가 10% 낮아질 수 있어, 바로 입찰할지 다음 회차를 볼지 전략을 나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주거용 물건은 실제 거주 가능 시점이 언제인지, 토지는 활용 가능 시기가 언제인지부터 따져보셔야 후회가 줄어듭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 캠코 공매 2026년 4월 6일 5,106억원 규모 압류재산 1,081건
- 캠코 공매 2026년 4월 20일 2,295억 원 규모 압류재산 739건
- 캠코 공매 2026년 4월 13일 3,347억원 규모 압류재산 992건
맺음말
2026년 5월 11일 캠코 공매는 숫자만 큰 일정이 아니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선택지가 넓게 열리는 기회입니다. 다만 공매는 가격표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권리분석과 현장 확인, 자금 계획을 함께 맞춰야 결과가 좋아집니다.
이번 일정에서 바로 확인하실 것은 세 가지입니다. 내가 볼 물건 유형, 입찰 가능한 자금 범위, 개찰일 5월 14일(목) 이후 움직일 후속 계획입니다. 이 세 가지만 정리해도 공매를 훨씬 차분하고 현실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