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 천안 아파트 40% 9천만원 물건 포함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 핵심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온비드를 통해 진행하는 압류재산 공개 매각 일정입니다. 이번 회차는 5,106억원 규모 압류재산 1,081건이 한꺼번에 공개되고, 입찰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지며 개찰일 4월 30일(목) 발표 예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습니다. 토지, 아파트, 단독주택, 공장, 주차장, 권리와 증권까지 범위가 넓어 실거주 목적이든 투자 목적이든 먼저 구조를 이해해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공매는 단순히 물건 수가 많은 행사에 그치지 않습니다. 수도권 주거용 건물과 대규모 토지,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대 물건이 함께 포함돼 있어, 자금 여력과 목적에 따라 선택지가 크게 갈립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공매가 싸게 사는 행사라고만 받아들이기보다, 권리관계와 점유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거래라는 점까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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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입찰 기간 | 2026년 4월 27일(월)부터 4월 29일(수)까지 |
| 개찰일 | 4월 30일(목) |
| 전체 물건 | 1,081건 |
| 전체 규모 | 5,106억원 |
| 토지 | 545건 |
| 주거용 건물 | 219건 |
| 감정가 70% 이하 | 304건 |
| 수도권 주거용 | 113건 포함 |
왜 지금 주목할까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가 중요한 이유는 체납 압류재산이 공공 플랫폼을 통해 비교적 투명하게 공개되고, 일반 매매시장과 다른 가격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찰 시 다음 차수에서 예정가격이 조정될 수 있어, 시세만 볼 것이 아니라 해당 물건이 이번 차수에서 왜 나왔는지, 경쟁이 붙을지, 다음 회차까지 기다릴 여지가 있는지 함께 판단하셔야 합니다.
실거주를 찾는 분에게는 수도권 아파트와 주택 물건이 눈에 띄고, 토지 수요자에게는 개발 기대보다는 이용 가능성과 규제 여부가 먼저입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수익성보다 명도 가능성, 추가 비용, 잔금 일정, 등기 이전 과정까지 미리 계산해야 실제 수익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일정은 가격만 보는 분보다 준비된 분에게 더 유리한 회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 규모와 물건 유형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 항목 | 읽는 방법 | 실전 의미 |
|---|---|---|
| 매각예정가 | 현재 차수에서 실제 입찰 기준이 되는 가격 | 감정가와 차이가 크면 관심 경쟁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 감정가 대비 비율 | 가격 할인 폭을 가늠하는 지표 | 비율이 낮아도 권리문제가 있으면 체감 매력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 용도 | 아파트, 대, 임야, 주차장 등 자산 성격 확인 | 이용 가능성과 수요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 토지·건물 수량 | 토지만인지 건물 포함인지 확인 | 명도와 관리 책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정과 참여 흐름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시려면 입찰 기간만 아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회원가입, 인증서 등록, 물건 확인, 입찰서 제출, 보증금 납부, 결과 확인까지 흐름을 미리 익혀야 마감 직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입찰 직전 취소 가능성도 있으므로 마지막 확인 단계는 반드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 온비드 입찰참가 절차 안내
| 단계 | 확인할 내용 |
|---|---|
| 1단계 | 온비드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 |
| 2단계 | 관심 물건의 공고문, 권리관계, 위치, 면적 확인 |
| 3단계 | 입찰정보와 준수규칙 동의 |
| 4단계 | 입찰서 제출 및 공매보증금 납부 |
| 5단계 | 개찰 결과 확인 |
| 6단계 | 낙찰 시 잔대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 진행 |
이번 회차에서 특히 기억하실 부분은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는 점과 명도 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를 처음 보시는 분일수록 공고문만 읽고 끝내지 마시고, 공부 열람과 현장 확인을 같이 진행하셔야 낙찰 후 예상 밖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요 물건 10선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에서 눈에 띄는 주요 매각예정 물건 10개를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개찰일 열은 제외하고, 물건의 위치와 용도, 면적, 매각예정가, 감정가 대비 수준을 중심으로 비교하시면 빠르게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물건은 아니며, 실제로는 접근성, 점유 여부, 활용도에 따라 체감 매력이 크게 달라집니다.
| 용도 | 위치 | 수량(토지/토지외) | 매각예정가 | 감정가 대비 | 관리번호 |
|---|---|---|---|---|---|
| 아파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462-2 외 1필지 로덴하우스웨스트빌리지 제13층 제1301호 | 120/245 | 6,720,000,000원 | 100% | 202517494001 |
| 아파트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80 외 3필지 답십리청솔우성아파트 제101동 제14층 제1402호 | 52/115 | 1,100,000,000원 | 100% | 202512797002 |
| 단독주택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방림리 742-2 | 370/164 | 178,066,000원 | 100% | 202416233003 |
| 아파트 |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230-10 용산롯데캐슬그랜드 제101동 제4층 제402호 | 41/144 | 637,000,000원 | 100% | 202600365001 |
| 아파트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03 세광엔리치빌2차 제201동 제3층 제303호 | 45/85 | 90,000,000원 | 40% | 202414214005 |
| 대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711 | 16,351/0 | 26,815,476,000원 | 100% | 202516418001 |
| 대 |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삼성리 890-5 | 668/0 | 7,497,204,000원 | 100% | 202510035001 |
| 임야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북동리 산197 | 208,615/0 | 189,840,000원 | 100% | 202516819005 |
| 유지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117-35 외 다수 필지 | 76,281/0 | 9,373,960,000원 | 100% | 202517018011 |
| 주차장 |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851 | 1,092/0 | 2,218,335,000원 | 40% | 202514635001 |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에서 실수요자가 먼저 살펴볼 부분은 할인율보다 물건 성격입니다. 예를 들어 감정가 대비 40% 물건은 가격만 보면 매우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점유 상태와 하자, 이용 제한이 있으면 체감 난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0% 물건이라도 입지와 활용도가 분명하면 경쟁이 붙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역별 성격 차이입니다. 수도권 아파트는 거주 수요와 유동성 측면에서 관심이 모일 수 있고, 대규모 토지나 유지, 임야는 개발 기대만으로 접근하기보다 현재 이용 상태와 법적 제한을 먼저 봐야 합니다.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를 투자 관점에서 보신다면, 낙찰가보다 낙찰 이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를 먼저 계산해 보시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
입찰 전 점검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기 전에는 싸 보이는 가격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하셔야 합니다. 공매는 일반 매매와 달리 매수자가 스스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많고, 서류 검토를 소홀히 하면 낙찰 후 대응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점검 항목 | 지금 확인할 내용 |
|---|---|
| 권리분석 | 말소 기준, 인수 가능 권리, 가압류·임차관계 여부를 확인합니다 |
| 현장 확인 | 실제 점유 상태, 출입 가능성, 관리 상태를 직접 봅니다 |
| 행정 규제 | 토지이용계획, 건축 제한, 개발 제한 여부를 확인합니다 |
| 추가 비용 | 명도비, 체납관리비, 수리비, 세금 등을 따져봅니다 |
| 취소 가능성 | 세금 납부나 송달불능 등으로 공매 취소 여부를 마지막까지 확인합니다 |
실전 체크리스트
- 온비드 공고문과 물건 상세 화면을 끝까지 읽고 첨부 문서를 내려받아 확인합니다
- 등기사항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기본 공부를 같이 봅니다
- 현장 방문이 가능하면 주변 도로, 접근성, 점유 흔적을 직접 살펴봅니다
- 보증금과 잔금 납부 일정을 자금 계획표에 맞춰 다시 계산합니다
- 낙찰 뒤 바로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면 보유 기간과 추가 비용을 넉넉히 잡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가 단순한 특가 이벤트가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되는 구조라는 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특히 첫 입찰이라면 욕심나는 한 건에 집중하기보다 후보 물건을 두세 개 정해 두고 비교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 캠코 공매 2026년 4월 20일 2,295억 원 규모 압류재산 739건
- 캠코 공매 2026년 4월 13일 3,347억원 규모 압류재산 992건
- 캠코 공매 2026년 4월 6일 2,367억원 규모 압류재산 689건
마무리 판단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는 물건 수와 금액 규모 모두 큰 편이라 선택지가 넓지만, 그만큼 옥석 가리기도 중요합니다. 토지 545건, 주거용 건물 219건, 감정가 70% 이하 물건 304건이라는 숫자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실제 판단은 가격이 아니라 권리관계와 활용 가능성에서 갈립니다. 지금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행동은 관심 물건을 정하고 공고문, 현장, 자금 계획을 한 번 더 맞춰보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4월 27일 캠코 공매를 보실 때는 낙찰 자체를 목표로 두기보다, 낙찰 후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그렇게 접근하시면 이번 일정은 뉴스로 소비되는 정보가 아니라 실제 선택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