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1,659건 시작…70% 이하 879건 주목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일정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는 5,967억원 규모 압류재산 1,659건을 대상으로 8월 24일(월)부터 8월 26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에서 입찰을 받는 일정입니다. 개찰일 8월 27일(목)이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의뢰받은 압류재산을 매각합니다.

온비드 공매 물건 보기

공매 규모와 물건 구성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형은 토지입니다. 전체 1,659건 가운데 토지가 975건이고, 주거용 건물은 356건, 상가용·업무용 건물은 230건입니다. 물건 유형이 넓게 퍼져 있으므로 한 가지 기준으로만 가격을 비교하면 실제 활용 가능성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번 일정에서 먼저 볼 부분은 물건 수보다 구성입니다. 부동산이 1,609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동산·기타자산은 50건입니다. 토지만 975건, 주거용 건물도 356건이 포함되어 있어 아파트나 주택을 찾는 실수요자와 토지 활용을 검토하는 분 모두에게 확인할 범위가 넓습니다.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1,659건 시작…70% 이하 879건 주목

구분 물건 수 금액
토지 975건 324,262,142,000원
주거용 건물 356건 72,811,697,000원
상가용·업무용 건물 230건 172,877,586,000원
산업용·기타특수용 건물 17건 17,570,172,000원
용도복합용 건물 31건 5,005,440,000원
부동산 소계 1,609건 592,527,037,000원
동산·기타자산 50건 4,224,199,000원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의 또 다른 특징은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879건 포함됐다는 점입니다. 숫자만 보면 가격 매력이 커 보이지만, 매각예정가 비율이 낮다는 사실이 곧바로 좋은 물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유찰 이유, 접근성, 건물 상태, 점유관계, 행정상 규제 등을 함께 살펴야 실제 부담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70% 이하 물건 보는 법

감정가 대비 매각예정가가 낮아질수록 초기 자금 부담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내려간 이유를 확인하지 않으면 취득 뒤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지는 도로 접면, 이용 가능성, 지목과 실제 현황을 보고, 주택은 점유 상태와 인도 문제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입찰 일정과 진행 방식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입찰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고 결과는 27일 발표됩니다. 온비드 홈페이지나 앱을 이용하면 장소에 관계없이 입찰할 수 있으며, 공매 진행 현황과 입찰 결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짧기 때문에 관심 물건을 발견했다면 현장 확인을 입찰 마감 직전까지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항목 내용 실전 포인트
입찰 기간 8월 24일(월)~8월 26일(수) 마감 전에 온비드 입찰 절차와 보증금 준비 여부를 확인합니다.
개찰일 8월 27일(목) 입찰 결과와 낙찰 여부를 확인합니다.
입찰 채널 온비드 홈페이지·앱 회원가입, 공동인증서 등록, 물건 확인 절차를 미리 진행합니다.
유찰 시 차수별 1주 간격, 공매예정가격 10% 차감 다음 차수 가격만 기다리기보다 취소 여부와 물건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취소 가능성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 사유 입찰 직전까지 공매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주요 매각예정 물건 10선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에서 눈에 띄는 주요 매각예정 물건 가운데 부동산 10개를 추려 정리했습니다. 아래 표는 개찰일 항목을 제외하고 용도, 위치, 수량, 감정가, 매각예정가, 감정가 대비 비율, 관리번호를 중심으로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실제 입찰 전에는 온비드의 최신 공고와 상세 물건 정보를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용도 위치 수량(토지/토지외) 감정가 매각예정가 비율 관리번호
공동주택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2 공작아파트 A동 6층 611호 53/126㎡ 3,880,000,000원 3,492,000,000원 90% 2026-04267-001
아파트 부산 강서구 명지동 3243 외 2필지 엘크루블루오션 502동 9층 902호 151/180㎡ 1,031,000,000원 927,900,000원 90% 2026-01965-001
다가구 경기 광주시 신현동 275-62 토지 및 건물 326/498㎡ 1,402,572,000원 981,802,000원 70% 2023-00775-014
단독주택 대구 북구 연경동 1034-6 토지 및 주건축물 제1동 253/407㎡ 1,136,738,000원 795,717,000원 70% 2026-03361-001
단독주택 경남 함안군 대산면 평림리 686-1, 684-4 토지 및 건물 344/138㎡ 81,435,000원 40,718,000원 50% 2025-17341-004
공장용지 부산 사하구 장림동 492-3 9,544/0㎡ 28,441,120,000원 14,220,560,000원 50% 2024-18621-006
경기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하길리 1470, 1470-1 1,735/0㎡ 14,308,610,000원 10,016,027,000원 70% 2025-08745-003
임야 강원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245-4 99,172/0㎡ 109,089,000원 54,545,000원 50% 2025-12405-001
임야 경남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산48-2 95,820/0㎡ 134,148,000원 67,074,000원 50% 2026-06767-001
전북 군산시 옥구읍 이곡리 676 1,088/0㎡ 115,328,000원 46,132,000원 40% 2025-11315-002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의 주요 물건을 보면 90% 수준의 서울·부산 공동주택부터 40~50% 수준의 토지와 임야까지 가격대와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군산의 대지는 감정가 대비 40%, 부산 장림동 공장용지는 50% 수준이지만, 가격 비율만으로 두 물건의 매력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용도와 규모, 입지, 활용 가능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격만 보면 위험한 이유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를 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공매예정가는 입찰 판단의 한 요소일 뿐이며, 실제 부담은 점유 상태, 명도 가능성, 권리관계, 물건의 물리적 상태, 향후 활용 가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은 직접 확인

캠코 자료에서도 공매 입찰 때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부동산이라면 물건 유형에 따라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 등 관련 공부를 확인해 실제 현황과 서류가 맞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권리가 있으면 입찰 전에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명도 책임도 계산

임차인이나 점유자가 있는 물건은 낙찰 뒤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캠코 안내상 임차인에 대한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택이나 상가를 실제 사용하려는 분은 취득 시점뿐 아니라 인도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까지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일정에서 주거용 물건을 검토하신다면 내부 상태만큼 점유 상태가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 시 출입이 어렵거나 실제 사용자를 확인하기 힘들 수 있으므로,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주변 현황과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서류상 정보와 차이가 없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취소 가능성도 변수

세금 납부, 송달불능, 기타 사유가 발생하면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관심 물건을 오래 살펴봤더라도 마지막 날에는 온비드에서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금 계획이나 이사 계획을 공매 일정 하나에만 맞춰 확정하면 취소 시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물건별 체크포인트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는 토지부터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업무용 건물, 공장용지, 임야, 증권과 자동차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물건 종류가 다르면 확인해야 할 위험도 달라집니다. 같은 할인율이라도 아파트와 임야의 판단 기준을 똑같이 적용하면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

  • 아파트·공동주택은 점유 여부, 관리 상태, 주변 실거래 흐름, 관리비 등 취득 후 바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단독·다가구주택은 토지와 건물의 권리관계가 함께 얽힐 수 있으므로 각각의 공부와 실제 이용 상태를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 토지·대는 도로 접근, 지목, 토지 형태, 주변 개발 상황과 실제 이용 가능성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 임야는 면적이 커 보여도 경사, 접근로, 규제, 실제 활용 가능성에 따라 체감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가·업무시설은 공실 가능성, 점유 관계, 주변 상권과 관리 상태를 확인한 뒤 예상 수익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 공장용지는 규모가 크고 금액이 높은 경우가 많아 토지 이용 조건과 인접 도로, 기존 시설 여부를 함께 검토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입찰 전 확인 순서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려면 물건 검색부터 입찰까지 순서를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온비드에는 많은 물건이 동시에 올라오기 때문에 가격만 보고 여러 건을 저장하면 오히려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목적, 서류, 현장, 자금, 입찰 순으로 좁혀가면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1단계는 거주, 사업, 토지 활용 등 입찰 목적을 정하고 원하는 지역과 예산 범위를 먼저 설정합니다.
  • 2단계는 온비드에서 관리번호와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매각예정가, 감정가, 면적, 용도를 비교합니다.
  • 3단계는 관련 공부를 열람해 권리관계와 물건 표시가 실제 목적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4단계는 가능한 범위에서 현장을 방문해 접근성, 주변 환경, 점유와 관리 상태를 살펴봅니다.
  • 5단계는 낙찰가 외에 취득 후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포함해 감당 가능한 입찰 상한선을 정합니다.
  • 6단계는 입찰 직전 공매 취소 여부와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한 뒤 온비드에서 절차에 맞게 참여합니다.

캠코 압류재산 공매를 처음 보는 분이라면 한 번에 많은 물건을 분석하기보다 2~3개 후보로 줄여 비교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관리번호, 매각예정가, 감정가 비율, 권리분석 메모, 현장 확인 결과를 표로 정리하면 감정적인 입찰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온비드에서 찾을 검색어

  • 캠코 압류재산 공매
  • 온비드 공매 입찰 방법
  • 압류재산 권리분석
  • 공매 매각예정가 감정가
  • 유찰 공매 가격
  • 공매 명도 책임
  • 공매 취소 확인
  • 온비드 아파트 공매
  • 온비드 토지 공매
  • 캠코 공매 개찰 결과

검색어를 조합하면 원하는 물건을 찾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다만 검색 결과의 요약 정보만으로 입찰하지 말고, 최종 판단은 반드시 온비드에 게시된 해당 물건의 최신 공고와 실제 확인 자료를 기준으로 하셔야 합니다.

왜 중요한 제도인가

압류재산 공매는 국세와 지방세 등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압류된 재산을 공개 절차로 매각하는 제도입니다. 캠코는 1984년부터 압류재산 처분을 지원해 왔고, 최근 5년간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1조 6,347억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의 저가 매수 기회만이 아니라 공공 재정 회수라는 기능도 함께 갖는 이유입니다.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물건이 시장에 다시 나오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선택지가 생기고, 동시에 체납 세액을 회수하는 행정 절차가 진행됩니다. 다만 공개 입찰이라는 점이 안전을 자동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입찰자 책임 아래 자료 확인과 현장조사가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영향이 큰가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는 특히 수도권 주거 물건을 찾는 실수요자, 저가 토지나 임야를 검토하는 분, 사업용 부동산을 찾는 자영업자·법인에게 관심이 갈 수 있습니다. 이번 공매에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주거용 건물 197건이 포함되어 있어 주택을 찾는 분들도 물건 구성을 확인할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나요? 네. 세금 납부, 송달불능, 기타 사유로 해당 물건의 공매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입찰 직전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유찰되면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각 차수는 1주 간격으로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됩니다. 다만 다음 차수까지 물건이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인 명도는 캠코가 해주나요? 캠코 자료는 임차인에 대한 명도 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다고 안내합니다. 점유자가 있는 주택이나 상가는 입찰 전에 이 부분을 특히 주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는 어디서 참여하나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 앱에서 입찰할 수 있으며, 공매 진행 현황과 입찰 결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원하는 용도와 예산을 정한 뒤 관리번호, 매각예정가, 권리관계, 점유 상태, 현장 상태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마감 전에 챙길 것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는 1,659건이라는 큰 물량과 감정가 70% 이하 879건이 함께 나온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 만합니다. 하지만 숫자가 크고 가격이 낮다고 해서 모든 물건이 같은 기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필요한 물건인지, 취득 후 사용할 수 있는지, 예상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 입찰 마감 전에는 온비드에서 공매 상태를 다시 보고, 관련 공부와 현장조사 결과가 서로 맞는지 확인한 뒤 본인이 정한 입찰 상한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찰을 목표로 하기보다 잘못된 물건을 피하는 데 초점을 두면 공매를 훨씬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4일 캠코 공매를 검토하신다면 먼저 관심 물건의 관리번호를 저장하고 최신 공고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권리분석, 현장 확인, 자금 계획을 순서대로 점검하시면 8월 26일 입찰 마감 전에 보다 차분하게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