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 40%대 아파트 포함 2439건 공개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 핵심 일정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온비드를 통해 진행하는 압류재산 매각 일정으로, 이번 회차에서는 12,537억원 규모 압류재산 2,439건이 한꺼번에 공개돼 실수요자와 투자 관심층 모두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입찰은 6월 22일(월)부터 6월 2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개찰일 6월 25일(목) 일정까지 함께 확인하셔야 실제 참여 흐름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공매에는 토지 1,132건, 주거용 건물 628건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이 포함돼 있어 단순한 물량 소개를 넘어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하는지 판단 기준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이번 공매가 중요할까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물건 수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토지,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 차량, 권리증권까지 폭넓게 포함돼 있어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와 투자 판단이 필요한 수요자가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장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대 물건이 적지 않아 가격만 보고 서두르기 쉬운데, 실제로는 권리관계와 점유 상태를 함께 봐야 기회가 됩니다.
이번 일정은 세금 체납으로 압류된 재산을 공공 절차로 매각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반 매매와 다르게 입찰 전 확인해야 할 항목이 훨씬 많습니다. 취득 이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지, 인도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는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지에 따라 체감 수익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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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입찰 기간 | 2026년 6월 22일(월)부터 6월 24일(수)까지 3일간 |
| 개찰일 | 6월 25일(목) |
| 전체 규모 | 12,537억원 |
| 전체 건수 | 2,439건 |
| 부동산 | 2,274건 |
| 동산 | 165건 |
| 특징 | 감정가 70% 이하 물건 937건 포함 |
| 입찰 채널 | 온비드 홈페이지 및 앱 |
물건 구성과 시사점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토지 비중입니다. 토지 1,132건으로 가장 많고, 주거용 건물도 628건으로 적지 않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주거 물건이 포함돼 있어 실거주를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관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접근하시면 안 되고, 실제 생활권과 대출 가능성, 점유 여부를 함께 따져보셔야 합니다.
상가용 및 업무용 건물, 산업용 및 특수용 건물, 용도복합용 건물까지 포함돼 있어 법인 수요나 중장기 활용 목적을 가진 분들에게도 선택지가 넓습니다. 반면 권리증권과 차량 같은 동산은 환금성과 관리 난도가 다르므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시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현장 확인이 중요하고, 동산은 보관 상태와 권리 이전 절차가 핵심입니다.

▲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 입찰 일정과 통계 요약
| 분류 | 건수 | 금액 | 읽는 포인트 |
|---|---|---|---|
| 토지 | 1,132건 | 661,925,378,000원 | 전체 물량 중 가장 큰 축으로 개발 가능성과 규제 확인이 중요합니다. |
| 주거용 건물 | 628건 | 107,766,905,000원 | 실거주 검토가 가능하지만 점유 상태와 명도 부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 상가용 및 업무용 건물 | 397건 | 407,598,069,000원 | 입지와 공실 위험, 임대수익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
| 산업용 및 기타특수용 건물 | 37건 | 46,988,368,000원 | 용도 제한과 운영 조건을 더 꼼꼼히 검토하셔야 합니다. |
| 용도복합용 건물 | 80건 | 16,323,500,000원 | 활용 범위가 넓지만 구조와 인허가 조건을 보셔야 합니다. |
| 동산 및 기타자산 | 165건 | 13,102,801,000원 | 보관 상태, 인수 편의성, 처분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
주요 물건 10선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를 보실 때는 단순히 비싼 물건보다 성격이 다른 자산을 나눠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공개된 주요 매각예정 물건 가운데 개찰일 표기는 제외하고, 규모와 가격, 할인율을 함께 보기 쉽도록 정리한 10개 핵심 물건입니다. 실거주형, 토지형, 저가 매수형이 섞여 있어 자신의 목적에 맞게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 용도 | 위치 | 수량(토지/토지외) | 감정가 | 매각예정가 | 비율 | 관리번호 |
|---|---|---|---|---|---|---|
| 아파트 |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교문대우동양고속아파트 202동 402호 | 69 / 135 | 1,076,000,000원 | 1,076,000,000원 | 100% | 202600947001 |
| 아파트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송도힐스테이트 502동 1303호 | 48 / 142 | 834,000,000원 | 750,600,000원 | 90% | 202514738001 |
| 다가구 |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도림리 197-2 | 1,151 / 588 | 977,042,000원 | 977,042,000원 | 100% | 202506067001 |
| 단독주택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581-23 외 | 919 / 345 | 1,192,793,000원 | 1,192,793,000원 | 100% | 202600276009 |
| 아파트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대성베르힐리오파크아파트 103동 704호 | 35 / 60 | 211,000,000원 | 84,400,000원 | 40% | 202600055001 |
| 대 |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1173 | 7,235 / 0 | 49,919,430,000원 | 49,919,430,000원 | 100% | 202604678001 |
| 잡종지 |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718 | 11,654 / 0 | 21,443,544,000원 | 21,443,544,000원 | 100% | 202601697001 |
| 임야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학곡리 산23 외 | 151,878 / 0 | 1,261,597,000원 | 1,261,597,000원 | 100% | 202508015001 |
| 임야 |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모동리 산18 외 | 98,801 / 0 | 115,865,000원 | 115,865,000원 | 100% | 202603257006 |
| 대 |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924-10 | 990 / 0 | 1,435,065,000원 | 574,026,000원 | 40% | 202510036001 |
실전 판단 기준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에서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보시는 분들은 실거주 전환 가능성과 명도 부담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토지나 임야는 면적이 크더라도 개발 제한, 진입로, 분묘, 경사도, 인접 도로 조건에 따라 활용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감정가 대비 40% 수준으로 보이는 물건은 숫자만 보면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확인할 사항이 많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격이 높은 토지는 자금 계획이 가장 중요합니다. 낙찰 이후 잔금 납부 일정에 맞출 수 있는지, 취득세와 법무비용, 현장 점검 비용까지 감당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소형 주거 물건은 입지와 관리비, 실제 수리 필요 비용이 더 큰 변수일 수 있습니다. 싸게 사는 것보다 총비용을 줄이는 쪽이 결과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입찰 전 확인 순서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시려면 회원가입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공동인증서 등록, 물건 확인, 입찰정보 확인, 보증금 납부, 결과 확인, 낙찰 후 잔대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미리 숙지하셔야 실제 실수가 줄어듭니다. 특히 공매는 입찰 전에 물건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확인을 놓치지 않으셔야 합니다.

▲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 절차 안내
| 확인 단계 | 무엇을 볼지 | 놓치면 생기는 문제 |
|---|---|---|
| 공고 확인 | 관리번호, 용도, 위치, 매각예정가, 취소 여부 | 이미 조건이 바뀐 물건에 시간과 비용을 쓰게 됩니다. |
| 권리 분석 | 말소 기준, 점유 관계, 인도 책임 가능성 | 낙찰 후 예상보다 큰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현장 조사 | 실물 상태, 접근성, 주변 환경, 실제 사용 가능성 | 서류상 정보와 현장 상태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
| 자금 계획 | 보증금, 잔금, 세금, 부대비용, 수리비 | 낙찰 후 자금 압박으로 일정이 꼬일 수 있습니다. |
| 최종 점검 | 입찰 직전 공매 진행 상태와 공지 변경 사항 | 취소 또는 변경 사실을 늦게 알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부분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를 처음 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은 낮은 예정가가 곧바로 쉬운 낙찰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매는 공개 절차라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는 구조는 아닙니다. 공부 열람과 현장 확인을 먼저 한 사람일수록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감정가 대비 낮은 물건이면 무조건 유리한가
낮은 가격 자체보다 왜 낮아졌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유찰 이력, 점유 상태, 접근성, 규제 조건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실거주 목적이라면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
주거용 건물은 명도 가능성, 실제 수리비, 생활 인프라, 대출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토지는 면적이 크면 좋은가
면적보다 도로 접면, 용도지역, 개발 제한, 진입 가능성이 실제 가치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입찰 직전 다시 확인해야 하나
공매는 세금 납부나 송달 문제 등으로 취소될 수 있으므로 직전 상태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누가 주목하면 좋을까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는 실거주 대체 주택을 찾는 분, 토지 활용 가능성을 보는 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의 자산을 찾는 분에게 모두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관심 대상은 같아 보여도 판단 기준은 다릅니다. 실거주자는 인수 이후 바로 거주 가능한지에 집중하셔야 하고, 투자 목적이라면 권리관계와 환금 시점, 추가 비용을 더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처음 참여하시는 분이라면 인기 물건 하나에 바로 들어가기보다, 비슷한 지역과 용도의 물건을 여러 개 비교해 보시면서 감정가와 예정가, 위치, 실제 활용성을 함께 보시는 방식이 좋습니다. 경험이 있는 분들도 이번처럼 물량이 많을 때는 오히려 선별 기준이 흔들릴 수 있으니, 자신의 자금 한도와 목적을 먼저 적어두고 보시는 편이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 캠코 공매 2026년 6월 15일 9,583억원 규모 압류재산 1,771건
- 캠코 공매 2026년 6월 1일 7,690억원 규모 압류재산 1,340건
- 캠코 공매 2026년 5월 26일 9,412억원 규모 압류재산 1,641건
지금 확인할 행동 포인트
2026년 6월 22일 캠코 공매를 앞두고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온비드에서 관심 지역과 용도를 좁히는 일입니다. 그다음에는 관리번호 기준으로 후보를 정리하고, 공부 열람과 현장 확인 가능 여부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찰보증금과 잔금 일정이 본인 자금 계획과 맞는지 확인해 두셔야 실제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 쉬워집니다.
이번 공매는 숫자만 보면 대형 일정이지만, 실제 성과는 어떤 물건을 걸러내느냐에서 갈립니다. 눈에 띄는 할인율보다 권리관계와 사용 가능성, 총비용을 먼저 보시는 분이 결과적으로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개찰일 전후 일정까지 챙기시면서 차분하게 검토하시면 이번 공개 물량을 더 실용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