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도 나왔다,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10선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핵심 정리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는 온비드를 통해 진행되는 대규모 압류재산 매각 일정으로, 이번 회차에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안내한 기준으로 7,690억원 규모 압류재산 1,340건이 공개됐습니다. 개찰일 6월 4일(목) 일정까지 이미 정해져 있어, 이번 주 안에 관심 물건과 권리관계를 함께 살펴보려는 분들께 중요한 회차입니다.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를 단순한 할인 물건 목록으로 보시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체납으로 압류된 자산이 시장에 다시 나오면서 실수요자는 시세와 입지, 권리 상태를 함께 따져볼 기회를 얻고, 공공 측면에서는 체납세액 징수와 재정 회복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기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정 한눈에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는 입찰 기간이 짧기 때문에 날짜를 먼저 잡아두셔야 합니다. 특히 관심 물건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입찰서 제출, 보증금 납부, 권리 확인 순서를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일정이 짧을수록 준비 부족이 바로 실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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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입찰 기간 | 2026년 6월 1일(월) ~ 6월 2일(화) |
| 개찰일 | 2026년 6월 4일(목) |
| 공매 규모 | 7,690억원 |
| 전체 건수 | 1,340건 |
| 부동산 | 1,263건 |
| 동산 | 77건 |
| 감정가 70% 이하 물건 | 823건 |
| 수도권 주거용 건물 | 121건 포함 |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감정가의 70% 이하 물건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만 숫자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왜 낮아졌는지, 점유 상태는 어떤지, 추가 부담이 생길 여지는 없는지를 함께 확인하셔야 실제 기회가 됩니다.
왜 중요한가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가 중요한 이유는 부동산과 동산이 함께 나오고, 토지부터 아파트, 상가, 권리와 증권까지 선택 폭이 넓기 때문입니다. 한 번의 회차 안에서 투자 목적과 실거주 목적, 현금화 가능성까지 서로 다른 판단 기준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점이 다른 일반 매물 탐색과 다릅니다.
또 하나는 유찰 구조입니다. 공매는 유찰될 경우 다음 차수에서 예정가격이 조정될 수 있어 첫 회차에서 무리하게 들어갈지, 한 차수 더 기다릴지를 냉정하게 따져야 합니다. 서둘러 낙찰받는 것보다 손실 가능성을 줄이는 판단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 구분 | 건수 | 금액 |
|---|---|---|
| 토지 | 698건 | 301,478,580,000원 |
| 주거용 건물 | 261건 | 46,560,901,000원 |
| 상가용 및 업무용 건물 | 231건 | 356,351,166,000원 |
| 산업용 및 기타특수용 건물 | 27건 | 34,898,092,000원 |
| 용도복합용 건물 | 46건 | 11,979,960,000원 |
| 부동산 소계 | 1,263건 | 751,268,699,000원 |
| 자동차 및 운송장비 | 4건 | 68,600,000원 |
| 권리 및 증권 | 73건 | 17,723,323,000원 |
| 동산 및 기타자산 소계 | 77건 | 17,791,923,000원 |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를 보는 실수요자는 주거용 건물과 토지를, 투자 성향이 있는 분은 상가용 건물과 권리 자산을 다르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같은 공매라도 수익 구조와 리스크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판단하면 안 됩니다.

▲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절차 및 QR코드
누가 주목해야 하나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는 무주택 실수요자, 토지 매입을 검토하는 사업자, 소액으로 다세대나 지방 주택을 찾는 분, 그리고 권리 자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각각 다르게 의미가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가치 판단이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실거주 목적이라면 낙찰가보다 명도 가능성과 생활권이 더 중요합니다. 반대로 토지 중심으로 보시는 분은 개발 가능성, 접도 여부, 활용 제한, 면적 대비 가격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즉, 이번 공매는 싸 보이는 물건을 찾는 자리라기보다 내 목적에 맞는 물건을 골라내는 자리라고 보시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주요 매각 물건과 입찰 절차
공매 물건 10개 표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에서 바로 비교해 보기 좋은 주요 매각예정 물건 10개를 정리했습니다. 요청하신 기준에 맞춰 개찰일 항목은 넣지 않았고, 위치와 가격, 비율 중심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숫자가 크더라도 실제 판단은 권리분석과 현장 확인을 거친 뒤에 하셔야 합니다.
| 용도 | 위치 | 수량(토지/토지외) | 감정가 | 매각예정가 | 예정가 비율 | 관리번호 |
|---|---|---|---|---|---|---|
| 공동주택 |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1290-3 양산신도시삼정그린코아더시티 제1층 제103호 | 11 / 60 | 900,000,000원 | 810,000,000원 | 90% | 202510348001 |
| 아파트 | 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545 동탄역 신안인스빌리베라 제1351동 제9층 제901호 | 73 / 102 | 808,000,000원 | 727,200,000원 | 90% | 202507456001 |
| 단독주택 |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 168-2 | 142 / 180 | 264,869,000원 | 185,409,000원 | 70% | 202509286003 |
| 아파트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 1612 두산위브더제니스 제107동 제42층 제4204호 | 65 / 145 | 639,000,000원 | 575,100,000원 | 90% | 202515957001 |
| 다세대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69-11 평산빌라 제라동 제지하층 제1호 | 21 / 39 | 67,000,000원 | 26,800,000원 | 40% | 202413374003 |
| 대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1304 | 6,241 / 0 | 25,150,827,000원 | 22,635,745,000원 | 90% | 202516194001 |
| 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615-14 | 8,702 / 0 | 10,876,875,000원 | 7,613,813,000원 | 70% | 202515736001 |
| 임야 |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산1 | 111,471 / 0 | 267,531,000원 | 267,531,000원 | 100% | 202514997002 |
| 임야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 산43 | 101,554 / 0 | 1,665,486,000원 | 1,498,938,000원 | 90% | 202510299001 |
| 임야 |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산4-56 | 12,287 / 0 | 1,093,554,000원 | 437,422,000원 | 40% | 202300914003 |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에서 눈여겨볼 지점은 가격이 낮아 보이는 물건이 반드시 쉬운 물건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하층 다세대나 임야처럼 비율이 낮은 물건은 접근성, 활용도, 점유 문제, 행정 규제를 더 꼼꼼히 봐야 진짜 기회인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입찰 전 체크포인트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에 참여하시기 전에는 가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이 있습니다. 공매는 권리분석과 현장 확인을 소홀히 하면 낙찰 이후 비용과 시간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아래 항목을 최소 기준으로 점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등기부와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고 말소기준권리와 인수 가능 부담을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 점유자 유무와 명도 가능성을 확인해야 실제 사용 시점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토지라면 도로 접면, 형상, 경사, 개발 제한 여부를 따져야 활용 가능성이 보입니다.
- 주거용 물건이라면 생활권, 수리비, 관리비 체납 가능성까지 함께 체크하셔야 합니다.
- 입찰 전 취소 가능성도 있으므로 마지막 공고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는 온비드 홈페이지와 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절차 자체는 편리하지만, 편리함이 곧 쉬운 낙찰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입찰은 가능해도, 손해 없는 낙찰은 결국 사전 검토에서 갈립니다.
자주 묻는 내용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실전 기준으로 정리해 두면 판단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특히 입찰 직전에는 일정, 취소 가능성, 유찰 구조를 다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감정가 대비 비율이 낮으면 무조건 유리한가
낮은 비율은 관심 포인트일 뿐이며, 권리문제나 활용 제약이 숨어 있을 수 있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입찰 전에 물건이 사라질 수도 있는가
세금 납부나 송달 문제 등으로 공매가 취소될 수 있어 마지막까지 공고 상태를 보셔야 합니다. - 유찰되면 다음에는 어떻게 되나
차수 진행에 따라 예정가격이 조정될 수 있어 첫 회차 입찰과 재도전 전략을 나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참고 공매 일정
이번 글에서 다룬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외에도, 직전 회차 기록을 참고하면 입찰 흐름과 물건 특징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아래 외부 링크 3개는 과거 공매 일정과 주요 내용이 정리된 자료입니다.
- 캠코 공매 2026년 5월 26일 9,412억원 규모 압류재산 1,641건
- 캠코 공매 2026년 5월 18일 5,943억원 규모 압류재산 1,214건
- 캠코 공매 2026년 5월 11일 8,045억원 규모 압류재산 1,505건
마무리 판단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는 단순히 싸게 사는 기회를 찾는 일정이 아니라,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공개된 절차 안에서 내 판단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장입니다. 7,690억원 규모 압류재산 1,340건이라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내 목적에 맞는 한 건을 골라내는 기준입니다.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를 검토 중이시라면 오늘은 관심 지역과 물건 유형을 먼저 좁히고, 내일은 권리관계와 현장성을 확인한 뒤, 입찰 전에는 보증금과 자금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일정이 짧은 회차일수록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습니다.
